정대로, 드라마 '낮과 밤' 캐스팅… 마약 판매상 연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대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한다.
©빅투아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빅투아엔터테인먼트는 "신예 정대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서 백현수 역으로 출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11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된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정대로가 연기할 백현수는 정순구(우현 분) 곁에서 그를 의지하고 돕는 마약 판매상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정대로는 2019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코믹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3.45상승 7.5418:01 11/27
  • 코스닥 : 885.56상승 11.0318:01 11/27
  • 원달러 : 1103.20하락 1.418:01 11/27
  • 두바이유 : 47.79하락 0.7418:01 11/27
  • 금 : 47.49하락 0.3818:01 11/2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