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치 테마주… 이낙연 지지율 주춤하자 남선알미늄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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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선알미늄
사진=남선알미늄
SM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남선알미늄 주가가 하락세다. 남선알미늄은 최근 부동산 시장 불안으로 지지율 하락 직격탄을 맞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관련주로 분리돼 있어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오전 10시43분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보다 6.93%(330원) 하락한 4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임대차3법 시행 이후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민주당과 이 대표의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5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0월 2주차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2.0%포인트)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4%포인트 하락한 32.2%를 기록했다. 이는 4·15 총선 이후 최저치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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