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낙연 대표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뜨자 휴림로봇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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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휴림로봇
사진=휴림로봇
휴림로봇이 상한가에 근접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생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가 삼부토건 사장에 취임하면서 삼부토건의 최대주주 휴림로봇도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1시18분 기준 휴림로봇은 전 거래일보다 27.22%(205원) 상승한 958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림로봇은 삼부토건의 최대주주다. 지분율은 10.48%(1440만9225주)다. 

또다른 주요 주주인 우진의 지분율은 9.48%로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을 인수하며 방사능 제염사업에 진출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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