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주주 투자자와 협력 위해 '강남 사옥'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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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최대주주인 키스톤에코프라임의 주요 투자자 한국토지신탁과 사업적 시너지를 내기 위해 사옥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최대주주인 키스톤에코프라임의 주요 투자자 한국토지신탁과 사업적 시너지를 내기 위해 사옥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이 서울역 앞 ‘아스테리움서울’에서 강남구 역삼동 ‘코레이트타워’로 사옥을 이전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16일 업무를 새로 시작하는 역삼동 신사옥은 한국토지신탁이 인수하기 전 현대해상 사옥으로 사용됐다. 지난 6월 한국토지신탁이 인수, 리모델링한 이 빌딩은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1분 거리로 테헤란로 대로변에 있다.

동부건설은 최대주주인 키스톤에코프라임의 주요 투자자 한국토지신탁과 사업적 시너지를 내기 위해 사옥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사옥 이전 후 부서 및 본부 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3층 전체를 미팅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신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업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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