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테슬라 최대 배터리 공급사 되나…관련주 나라엠앤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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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라엠앤디
사진=나라엠앤디
LG화학 배터리 관련주로 꼽히는 나라엠앤디 주가가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LG화학이 테슬라 공급을 목표로 원통형 배터리 생산공장을 대규모 증설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2시52분 기준 나라엠앤디는 전 거래일보다 11.32%(1200원) 상승한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화학은 최근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테슬라 공급을 목표로 원통형 배터리 생산공장을 대규모 증설한다고 밝혔다. 새 공장에는 4680(지름 46mm, 길이 80mm) 방식 등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배터리데이에서 언급한 기술들이 접목될 예정이다.

한편 나라엠앤디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팩과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출품 등을 생산하는 회사다. 현재 자회사 나라엠텍과 중국 및 폴란드 법인을 통해 LG화학에 전기자동차용 배터리팩과 관련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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