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뱅이' 조규현, 풍류 버라이어티 '어깨춤' 어떨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tvN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tvN 제공
tvN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tvN 제공
tvN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어깨춤)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어깨춤은 최고의 안주로 차린 한상과 함께 다양한 풍류를 즐기는 조정뱅이 규현의 하루가 그려지는 프로그램이다. 

규현은 tvN '신서유기' 시리즈를 통해 본명 조규현의 성 '조'를 활용한 합성어 '조정뱅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조정뱅이는 규현의 캐릭터를 잘 설명해주는 별명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얘기 나누기를 즐기는 정 많은 그의 장점이 녹아있다.

규현이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되어 한 시대를 풍미한 그때 그 시절의 멋과 혼자서도 잘 노는 법 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 16일 몸풀기 편이 방송되며 본격적인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 밤 10시50분 방송되는 1회에서는 조정뱅이 규현의 본격적인 어깨춤이 시작된다. 이날 즐길 풍류는 바로 '비 오는 날의 풍류'로, 규현은 직접 먹거리 천국 망원 시장을 방문해 맛 좋은 음식을 찾아 나선다. 특히 조선시대 양반으로 변신한 규현의 어설프지만 그래서 더욱더 웃긴 상황극이 펼쳐질 예정.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공개되는 풀버전에서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풍류를 제대로 즐기는 규현의 모습이 펼쳐진다. 규현은 갈비 만두를 시작으로 떡볶이, 육전 등 열 세 가지 안주를 맛보며 남다른 맛표현을 더하는가 하면, 꼼꼼히 메모하며 안주의 궁합을 따지는 면모가 신선한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깨춤의 연출을 맡은 조은진 PD는 "오늘 방송되는 1회는 '풍류'라는 프로그램 기획에 가장 충실한 회차"라며 "조선시대 양반 컨셉에 수줍어하는 규현부터 다채로운 안주 요리를 순위 매기며 드러나는 조정뱅이의 면모까지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4.25상승 42.9118:01 12/01
  • 코스닥 : 891.29상승 5.1818:01 12/01
  • 원달러 : 1106.20하락 0.318:01 12/01
  • 두바이유 : 47.88하락 0.3718:01 12/01
  • 금 : 47.02하락 0.1118:01 12/01
  • [머니S포토] 코로나19 확진 수험생, '서울의료원에서 시험 본다'
  • [머니S포토] 빌보드 새역사 쓴 'BTS' 30세까지 병역 연기 가능…병역법 개정안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민주당 동남권 신공항 추진단 화상간담회
  • [머니S포토]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이웃사랑 성금 전달'
  • [머니S포토] 코로나19 확진 수험생, '서울의료원에서 시험 본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