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이제야 주부같아"… 아들 손보승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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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이 방송에서 인생사와 근황을 전했다. /사진=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이경실이 최근 방송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23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경실은 이날 오전 방송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가 끝난 뒤 "우연히 출연 섭외가 와서 응했다"며 매체에 이같이 말했다.

이경실은 "프로그램에 이렇게 출연하니 요즘에는 방송을 취미로 가끔씩 하는 느낌도 든다"며 "1인 방송을 하고 있는데 50대가 되면서 집안일도 하고 이제야 진짜 주부로서 제대로 생활하는 것 같다"고 근황을 밝혔다.

아들 손보승에 대해서는 "원래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오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보승은 최근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백정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경실은 이날 방송된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서 '무서운 선배'냐는 질문에 대해 "사람에 따라 다르다. 나같은 경우는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잘못된 행동도 바로 지적하는 편이다. 소리를 지르는 건 아니라 이야기할 것만 이야기한다"고 해명했다.

방송생활을 시작한 배경으로는 "개그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후 MBC에 입사했고 출연료가 (당시) 1회 5만원이라 '할 만 하다' 싶었던 게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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