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하라 모네, '아이린 갑질' 폭로 후 글 삭제… 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아이린, 후쿠하라 모네 폭로글 /사진=뉴시스, 후쿠하라 모네 SNS 캡처
레드벨벳 아이린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던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후쿠하라 모네가 글을 정정했다 삭제했다. 

후쿠하라 모네는 23일 오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습생이었을 때 주현 언니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그때 슬기 언니가 도와줬던 기억이 난다"라고 언급했다. 주현은 아이린의 본명이다.

외국인 연습생까지 괴롭혔다는 논란이 확산되자 후쿠하라 모네는 "정정이 필요하다. 괴롭힘이라는 말은 너무 넓은 의미"라며 "오해가 있어서 쓴다. 괴롭힌다고 해도 계속 괴롭히는 게 아니라 마음이 안 드는 게 있으면 뭐라고 하는 경험"이라고 정정했다.

현재 후쿠하라 모네는 해당 소셜 미디어 해당 글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후쿠하라 모네는 레드벨벳 멤버들, SM루키즈와 함께 SM연습생 생활을 거쳤으며 이후 JYP 엔터테인먼트으로 옮겨 2년 간 연습했다. 현재 후쿠하라 모네는 일본에서 생활 중이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3.45상승 7.5418:01 11/27
  • 코스닥 : 885.56상승 11.0318:01 11/27
  • 원달러 : 1103.20하락 1.418:01 11/27
  • 두바이유 : 48.25상승 0.4618:01 11/27
  • 금 : 47.13하락 0.3618:01 11/2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