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북 안동, 올겨울 첫 얼음 관측…작년보다 15일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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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상강(霜降)을 맞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는 버스 유리창에 뿌옇게 성에가 끼어 있다. 2020.10.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상강(霜降)을 맞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는 버스 유리창에 뿌옇게 성에가 끼어 있다. 2020.10.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기상청은 24일 서울과 경북 안동에 올겨울 첫 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서울은 지난해보다 15일 빠르고, 평년보다 6일 빨리 첫 얼음이 관측됐다.

안동 역시 지난해보다 15일 빠르고, 평년보다 4일 빠른 첫 얼음 관측이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밤사이 지표면 냉각으로 중부내륙과 경부내륙, 남부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곳이 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5도 이하로 떨어진 곳이 많다. 서울은 오전 8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이 3.2도를 기록했다.

서울 첫 얼음 © 뉴스1(기상청 제공)
서울 첫 얼음 © 뉴스1(기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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