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이건희 회장 애도… "한국 경제의 역사 쓴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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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타계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했다. 사진은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사진=뉴스1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타계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했다. 사진은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사진=뉴스1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타계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경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쓰신 기업가"라고 평가하며 이같이 전했따. 

유 전 의원은 또 고인에 대해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반도체, 휴대폰, 가전으로 삼성을 세계 일등기업으로 일으켰다"며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성장을 견인하면서 우리 경제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신 분"이라고 회고하기도 했다.

지난 2014년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입원해 6년간 투병해온 이건희 회장은 7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장례는 삼성과 유족들의 결정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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