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8명 추가… 누적 5807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학진자가 5807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시스 박민석 기자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학진자가 5807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시스 박민석 기자
서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25일 추가로 나왔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마포구, 노원구, 강서구에서 2명씩 나왔고 중랑구, 동작구에서 1명씩 나왔다.

이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마포구에서는 189, 190번 확진자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9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190번 확진자는 마포구 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노원구에서는 이날 상계8동 거주중인 330, 331번 확진자가 나왔다. 이들은 타구 방문 중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강서구에서는 302, 303번 확진자가 나왔다. 302번 확진자는 강서구 300번 확진자의 접촉자며 가족 1명은 자가격리돼 코로나19를 받을 검사 예정이다.

303번 확진자는 이날 양천구청에서 강서구청으로 이첩됐으며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가족 1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코로나19 검사 대기 중이다.

중랑구에서는 중화2동에 거주하는 주민이 이날 205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해선 현재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동작구에서는 260번 확진자가 나왔다. 이 확진자는 관악구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동작구로 이첩됐다. 감염경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추정되며 가족 2명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서울시의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24일 자정)보다 17명 늘어난 5807명이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3.93하락 71.9715:32 01/18
  • 코스닥 : 944.67하락 19.7715:32 01/18
  • 원달러 : 1103.90상승 4.515:32 01/18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5:32 01/18
  • 금 : 55.39하락 0.3115:32 01/18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 [머니S포토] 오늘부터 카페서 1시간 이용 가능
  • [머니S포토] '국정농단' 이재용, 징역2년 6개월 법정구속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 지금 말할 때 아냐"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