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빈소 찾은 이재용 아들·딸… 여론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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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 3번째)이 지난 25일 자녀들과 함께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과 딸이 지난 25일 별세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에 아버지와 함께 조문했다.

이 부회장의 아들 A군과 딸 B양은 이 회장이 별세한 25일 빈소가 마련된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들 A군은 2000년생으로 영훈초등학교를 다니다가 미국 코네티컷주에 있는 명문 보딩스쿨 '초트 로즈메리홀'에 진학했다. 이후 과중한 학업부담으로 인해 전학차 자퇴, 현재 캐나다 현지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딸 B양은 2004년생으로 알려졌으며 어릴 적부터 발레를 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꾸준히 실력을 쌓으며 단역과 조연을 맡은 뒤 초등학교 5학년때 한국발레연구학회 콩쿠르에서 동상, 6학년때 한음무용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서울 소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B양은 한때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익명으로 운영했으나 누군가 '이재용 딸 계정'으로 입소문을 내면서 현재는 폐쇄된 것으로 전해졌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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