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청약 흥행할까… 주담대 최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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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이 27일부터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청약일정에 들어간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제일건설
제일건설은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제일건설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가 들어서는 파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무주택자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을 최대 7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유주택자(다주택자), 기존의 청약 당첨사실과 무관하게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1년 이상이면 세대주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는 전용면적 85㎡ 이하 분양물량의 60%를 추첨제로 공급해 가점이 낮은 20~30대 실수요자들도 청약 당첨 기회의 폭이 넓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정신도시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전매 제한 기간이 최대 3년이다. 단지는 입주 예정 시기가 3년 이후여서 소유권 이전 등기 전에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금은 10%, 계약 시 1000만원(1차) 정액제 해택을 적용해 초기자금 부담감을 낮췄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24개동 전용면적 59·74·84㎡ 1926가구 규모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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