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불타는청춘' 7개월간 출연 고사한 이유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양수경이 SBS '불타는청춘' 출여을 7개월간 고사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제공

가수 양수경이 SBS '불타는청춘' 출여을 7개월간 고사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는 가수 양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불타는 청춘’을 통해 손 크고 요리 잘하며 동생들을 두루 챙기는 큰 언니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양수경. 그는 "밥을 해서 먹이는 게 너무 좋다. 어렸을 때 엄마가 큰 냄비에 호박죽을 끓이면 이웃들이 다 가져갔다. 엄마도 힘든데 왜 저렇게 하지 싶었는데 저도 그러고 있더라. 저는 음식을 조금 한다고 하는데 음식량이 많아서 다들 웃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원래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물론 여행 다니는 것도 낯설어서 7개월간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수경은 "제 인생에서 가장 잘 출연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과 정이 들어가는 것 같다. 정이 쌓여가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밝히며 방송 밖에서도 서로의 건강까지 챙겨주며 돈독해졌다"고 밝혔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618.41상승 15.8210:23 11/24
  • 코스닥 : 869.46하락 3.8310:23 11/24
  • 원달러 : 1111.30상승 0.910:23 11/24
  • 두바이유 : 46.06상승 1.110:23 11/24
  • 금 : 45.61상승 1.4210:23 11/2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