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시장 "수원시 발전사 삼성과 동행" 故 이건희 회장 추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염태영 수원시장. / 사진제공=수원시
염태영 수원시장은 “한국 경제계에 큰 족적을 남기신, 故 이건희 회장님의 명복을 빈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염태영 시장은 26일 개인 SNS에 글을 게시하고, “故 이건희 회장은 ‘부인과 자식 빼고는 다 바꾸자’며 삼성의 글로벌 경영을 앞장서 이끌었다”며 “그 이후 삼성은 명실상부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고, 반도체와 가전, 스마트폰 등은 전 세계 전자제품 시장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의 ‘삼성 디지털시티 사업장’은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삼성의 전초기지였다”며 “수원시 발전사에서 삼성과의 동행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염태영 시장은 또 “우리 국민은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삼성이 세계적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윤리경영으로 국민들에게 더 큰 신뢰를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3.45상승 7.5418:01 11/27
  • 코스닥 : 885.56상승 11.0318:01 11/27
  • 원달러 : 1103.20하락 1.418:01 11/27
  • 두바이유 : 47.79하락 0.7418:01 11/27
  • 금 : 47.49하락 0.3818:01 11/2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