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교수 코로나 확진…"환자 접촉은 없어"

동료 4명과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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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19명 증가한 2만595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19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20명, 인천 3명, 대전 1명, 울산 1명(해외 1명), 세종 1명(해외 1명), 경기 67명(해외 2명), 충북 2명(해외 1명), 충남 1명, 경북 3명(해외 3명), 경남 3명, 검역과정 17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영상의학과 A교수는 이날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병원은 역학조사에 돌입하며 A교수의 동선과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다.

A교수는 지난 24일 발열 등의 증세를 보였고 다음 날 25일 자택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병원은 A교수의 증상이 있기 이틀 전인 21일부터 동선을 조사한 결과 그가 원내에서 환자와 접촉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동료 4명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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