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사진전 개최, "소망 이뤘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류준열이 사진작가로서 첫 개인전을 연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류준열이 사진작가로서 첫 개인전을 연다. 류준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대카드와 함께하는 ‘Design Theme 02 Photography 류준열 사진전’이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진전 개최 관련 포스터가 담겼다.

류준열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오는 30일 오전 11시 다이브(DIVE) 앱에서 예약을 오픈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류준열은 지난해 한 인터뷰를 통해 “요즘은 여행을 가서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사진을 찍으러 여행을 떠난다. 언젠가 사진전도 열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말했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그해 방송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맡아 얼굴과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그동안 영화 '글로리데이', '계춘할망', '양치기들', '더 킹', '택시운전사', '침묵', '리틀 포레스트', '독전', '뺑반', '돈', '봉오동 전투' 등에 출연했고 현재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 촬영 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3.45상승 7.5418:01 11/27
  • 코스닥 : 885.56상승 11.0318:01 11/27
  • 원달러 : 1103.20하락 1.418:01 11/27
  • 두바이유 : 47.79하락 0.7418:01 11/27
  • 금 : 47.49하락 0.3818:01 11/2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