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관내 25개동 '일자리상담 창구' 종합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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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전경.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일자리상담 창구에 대한 종합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점검의 주요 내용은 동네 일자리 알선 및 창구 운영 실태 파악이지만,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도 이뤄진다.

시는 아울러 일자리상담 창구의 운영 미담 수범사례를 발굴해 각 동 직업상담사들에게 공유하고 역량강화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는 집 근처 일자리 현장성 및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5년 6월부터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일자리상담 창구를 설치하고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이용 가능한 일자리 상담창구는 그동안 37만2000여 건의 상담과 6만7000여 건의 취업실적을 달성하는 등 시민들의 구직을 돕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가 일자리 상담의 일선 창구 역할을 담당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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