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백스, 코로나 백신 미국내 3상 11월말로 한달 연기

SK바이오와 CDMO 계약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3월20일 노바백스 메릴랜드 연구소에서 촬영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 AFP=뉴스1
3월20일 노바백스 메릴랜드 연구소에서 촬영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바이오제약사 노바백스는 27일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미국내 3상 개시일시를 한달 가량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이번달 시작될 것으로 기대됐던 마지막 임상시험이 11월말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바백스는 또 현재 영국서 진행중인 3상 시험에 대한 중간 데이터도 내년 첫 분기중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노바백스는 SK 바이오사이언스와 자사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후보 'NVX-CoV2373'의 항원 개발과생산, 글로벌 공급을 함께하는 위탁개발생산(CDMO)계약을 맺고 있다.

SK케미칼의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항원 제조기술을 이전 받아 추가공정 개발후 안동 백신공장서 글로벌 공급분을 생산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731.45상승 35.2318:01 12/04
  • 코스닥 : 913.76상승 6.1518:01 12/04
  • 원달러 : 1082.10하락 14.918:01 12/04
  • 두바이유 : 49.25상승 0.5418:01 12/04
  • 금 : 49.04상승 0.9818:01 12/04
  • [머니S포토] '파죽지세' 코스피, 2700선 넘었다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방역 점검회의, 인사 나누는 김태년과 유은혜
  • [머니S포토] 시간 확인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북민협 회장과 인사 나누는 이인영 장관
  • [머니S포토] '파죽지세' 코스피, 2700선 넘었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