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결방, 뿔난 시청자들 "일주일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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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 편성으로 '불타는청춘'이 결방되자 시청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진=SBS 홈페이지 캡처
드라마 '펜트하우스' 편성으로 '불타는청춘'이 결방되자 시청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진=SBS 홈페이지 캡처

드라마 '펜트하우스' 편성으로 '불타는청춘'이 결방되자 시청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의 특별편성으로 인해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 27일 결방됐다. 

전날인 26일에도 ‘펜트하우스’ 첫 회가 90분간 특별편성되면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결방된 바 있다.

이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유일한 힐링프로라 일주일 기다렸는데 결방이라니", "뭔 중요한 특집 생방송 때문인가했는데, 드라마 하나때문에 이리 여기저기서 피해를 보다니", "유일하게 보는 예능인데 실망스럽다", "드라마 신작때문에 원래 방송하던걸 결방을 해요?" 등의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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