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협회, 신임 회장에 르네 코네베아그 AVK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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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의 새 수장이 됐다. /사진제공=한국수입차협회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의 새 수장이 됐다. /사진제공=한국수입차협회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사장이 그동안 공석인 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을 맡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의 협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을 제14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르네 코네베아그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2년 3월까지다.

르네 코네베아그 신임 회장은 2017년 9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으로 부임한 이후 브랜드와의 협업과 조직 안팎의 쇄신을 통해 경영 정상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다는 평을 받는다.

협회는 신임 회장이 유럽과 중동, 중국, 홍콩 등 다양한 시장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이 당면한 과제의 해결 방안은 물론이고 전동화 및 디지털화로 대변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충분히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부회장에는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이, 이사직에는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이 각각 새롭게 선출됐다.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은 “포스트 팬데믹과 비대면 문화는 국내 규정을 준수하는데 있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보다 긴밀한 상호작용을 요구하고 있다”며 “중요한 시기에 수입차 시장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회원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수입차 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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