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사업부문 분할 결정 소식에 주가 '주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미코
소재부품전문기업 미코가 하락세다.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하면서 주가가 주춤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후 1시49분 기준 미코는 전 거래일보다 8.39%(1200원) 하락한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코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미코파워(가칭)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미코가 미코파워(가칭)의 발행주식 100%를 소유하는 단순·물적 분할 방식이다. 분할 기일은 오는 2021년 1월1일이다.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6.67상승 24.0809:58 11/24
  • 코스닥 : 870.48하락 2.8109:58 11/24
  • 원달러 : 1111.00상승 0.609:58 11/24
  • 두바이유 : 46.06상승 1.109:58 11/24
  • 금 : 45.61상승 1.4209:58 11/2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