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시장 저격’ 벤츠, AMG CLA 45 S 4MATIC+ 쿠페 세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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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엔트리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쿠페 세단을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엔트리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쿠페 세단을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엔트리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쿠페 세단’을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차종은 지난 2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A 쿠페 세단의 고성능 AMG 모델이다. 강력한 신형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하는 등의 완벽한 재설계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포티하면서도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사각지대 어시스트 등의 다양한 편의 및 안전품목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디자인 역시 이전 모델과 한층 차별화된다. 전면부는 동급 최초로 12개의 수직 루브르가 포함된 낮은 윤곽의 AMG 파나메리카나 그릴을 적용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멀티빔 LED 헤드램프와 샤크 노즈 형상으로 역동적인 전면부를 완성했다.

▲에어 인테이크 ▲사이드 실 패널 ▲사이드 미러 ▲리어 스포일러 ▲리어 범퍼 디퓨저 등 다양한 외부 요소에 유광 블랙을 적용한 AMG 나이트 패키지와 AMG 스포일러 립·디퓨저 블레이드에 유광 블랙이 적용된 에어로 다이나믹 패키지는 선택품목으로 마련됐다.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MATIC+는 프론트 및 리어 액슬 간의 토크를 계산해 운행 환경과 운전자의 조작을 고려해 토크를 분산시킨다. 또한, 전반적인 차내 시스템 구성에 인텔리전트 컨트롤이 더해져 후륜-사륜 구동 간 전환이 매끄럽다.

각 바퀴의 댐핑을 전자식으로 조절하는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도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엔트리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쿠페 세단’을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엔트리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쿠페 세단’을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안전과 편의 기술도 다수 탑재됐다. ▲음성 인식이 지원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믹 선루프 ▲무선 충전 시스템 ▲키리스-고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 어시스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마크 레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최근 국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고성능 모델에 대한 요구에 맞춰 고성능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메르세데스-AMG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쿠페 세단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7880만원이다.
 

이명환
이명환 my-hwa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명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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