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봐주세요"… 지주연♥현우, 연애 넘어 결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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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주연과 현우가 실제 커플로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우다사3 방송캡처
배우 지주연과 현우가 실제 커플로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우다사3 방송캡처

배우 지주연과 현우가 실제 커플로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우다사3' 7회에서는 김용건X황신혜 커플의 초대로 네 커플이 경기도 양평의 별장에 모두 모인 가운데, 지난주 대담한 고백을 감행한 현우와 지주연이 자신들의 현재 관계를 명쾌하게 정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현우는 "부모님도 긴가민가 하니까 '너 결혼하냐'고 물어본다"며 "이미 제 나이가 서른 일곱"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건, 이지훈, 탁재훈 등은 "딱 좋을 나이", "결혼하면 좋겠다" 등 현우와 지주연의 결혼을 응원했다. 특히 탁재훈은 "'우다사' 끝나고 '동상이몽' 갔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는거 아니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커플 만찬 시간에도 현우와 지주연의 달달한 분위기는 이어졌다. 이지훈이 "현우는 '우다사3' 촬영이 아닌 날에도 지주연의 집에 갔다고 한다"고 폭로했고, 탁재훈은 "카메라를 꺼달라"고 요청한 후 두 사람의 반응을 살펴 웃음을 자아냈다.

"현우하고 주연이, 너네 사귀지?"라는 탁재훈의 돌직구 질문에 현우는 "관심이 있는데, 이제 의견이 오가는 단계"라고 답했다. "주연이는 고백을 받아줄 거야?"는 다음 질문에도 현우는 머뭇거리는 지주연 대신 "내가 서두르는 스타일이고, 주연이는 신중한 스타일이라 그 사이의 단계에 있다. 조금만 더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지주연은 "현우가 저보다 용기 있는 사람"이라며 "투 비 컨티뉴"라고 여지를 남겼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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