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누스, 반덤핑 관련 예비 관세 2.6% 결정… 주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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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누스
사진=지누스
지누스가 상승세다. 전날(28일) 미국 상무부 인도네시아 등 7개 국가 제조사에 대한 덤핑 예비 관세가 2.6%로 결정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된 덕분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10시21분 기준 지누스는 전 거래일보다 8.29%(6800원) 상승한 8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누스는 인도네시아 반덤핑 예비 관세가 2.6%로 결정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반면 이번 결정에서 일부 국가 내 제조사는 1000% 수준의 관세율이 결정되면서 높은 관세 부담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누스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45억1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716억5800만원으로 18.8%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97억1100만원으로 2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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