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도 불사한다는 박훈, '룸살롱 검사' 신상 '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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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 변호사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룸살롱 접대를 받은 검사의 실체를 공개했다. /사진=뉴스1

박훈 변호사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룸살롱 접대를 받은 검사의 실체를 공개했다.

박훈 변호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친구가 김봉현이 접대했다는 검사 중 1명이다. 공익적 차원에서 까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 쓰레기가 날 어찌해보겠다면 그건 전쟁이기를 바란다"는 글과 함께 A검사 이름과 얼굴, 사법연수원 34기, 출신학교 등 약력까지 소개했다. 

박 변호사는 "김봉현은 내 금호고 8년 후배다"며 "내가 9월21일 설득해 (쪽지를) 받아 내고 모든 것을 뒤집었다"고 언급, 김봉현 폭로내용이 진실임을 강조했다.

또 김 전 회장을 자신이 설득해 옥중 폭로 편지를 쓰게 했다며 검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을 경우 가만 있지 않겠다는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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