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회사 경쟁력”… 부영그룹, 임직원 대상 비대면 교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부영그룹이 임직원 대상 비대면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임직원 대상 비대면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3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구축 및 인증전환을 위한 안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전날 시작된 이번 교육은 일주일동안 진행되며 본사와 현장 각각의 상황에 맞게 온라인 교육이 이뤄진다.

본사는 조직과 조직상황의 이해 등 29개 항목, 현장은 현장소장 리더십, 의지 및 안전보건방침 등 13개 항목으로 이뤄져있다.

최양환 부영주택 대표이사는 “안전사고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및 이해를 통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며 “안전이 회사의 경쟁력임을 전 임직원이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9상승 12.3118:01 06/23
  • 코스닥 : 1016.46상승 4.918:01 06/23
  • 원달러 : 1137.70상승 5.818:01 06/23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18:01 06/23
  • 금 : 72.52상승 0.7318:01 06/23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 [머니S포토] 추미애 '제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양승조 충남도지사 출판기념회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통과 '대체공휴일법'…이제 본회의만 남아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