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네론 항체치료제 인공호흡기의존 중증환자 사용 제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뉴욕주 테리타운 소재 리제네론 제약사 © 로이터=뉴스1
미국 뉴욕주 테리타운 소재 리제네론 제약사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미 생명공학 제약사인 리제네론은 30일 자사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시험 대상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는 중증 입원환자는 제외하라는 데이터모니터링 패널의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리제네론 항체치료제 'REGN-COV2'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후 빠르게 회복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치료에 쓰인 치료제중 하나이다.

리제네론은 그러나 모니터링패널이 비입원 환자나 산소 투여가 없거나 양이 적은 입원환자에대한 항체치료제 사용은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731.45상승 35.2318:01 12/04
  • 코스닥 : 913.76상승 6.1518:01 12/04
  • 원달러 : 1082.10하락 14.918:01 12/04
  • 두바이유 : 48.71상승 0.4618:01 12/04
  • 금 : 48.06상승 0.9818:01 12/04
  • [머니S포토] '파죽지세' 코스피, 2700선 넘었다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방역 점검회의, 인사 나누는 김태년과 유은혜
  • [머니S포토] 시간 확인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북민협 회장과 인사 나누는 이인영 장관
  • [머니S포토] '파죽지세' 코스피, 2700선 넘었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