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민상, 완전히 달라진 발바닥 공개 '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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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유민상이 달라진 발바닥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코미디언 유민상의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유민상 때문에 헬스보이라는 코너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승윤도 몸무게가 나가는 편이어서 뚱뚱한 캐릭터를 밀고 나가려 했으나 유민상이 더욱 강력했고, 얼굴로 웃길까 했더니 박휘순이 있었다. 그래서 운동하는 걸 좋아했던 이승윤이 헬스보이라는 코너를 하게 됐다고. 이승윤은 헬스 보이를 할 때 유민상에게도 다이어트를 권했지만 유민상이 정색하며 거부했다고 밝혔다. 유민상은 "뚱뚱한 사람은 긁지 않은 복권이라고 하지 않나. 25kg 정도 뺀 적이 있는데, 복권 위쪽을 살짝 긁은 건데 '꽈'라고 적혀있는 것과 같았다. 그래서 다시 덮었다"고 말했다.

지난 출연에서 새까만 발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섰던 유민상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발바닥을 의식한 듯 슬리퍼를 신고 있었고, 발바닥 걸레질을 했다. 그러나 걸레질을 안 해본 사람처럼 요령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유민상의 발바닥 공개에 이목이 쏠렸다. 유민상은 저번과 달리 뽀얀 발바닥을 자랑했다. 스튜디오에서 공개했을 때도 변함없이 분홍색이었다. 이때 홍현희가 갑자기 유민상의 발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 스튜디오는 경악으로 물들었다. 양세형은 "닥터 피쉬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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