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릴 곳만 가렸네… 여가수, 아슬아슬 '잎사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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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팝가수 할시가 과거 자신이 입었던 파격 의상을 공개했다. /사진=할시 인스타그램 캡처
유명 팝가수 할시가 과거 자신이 입었던 파격 의상을 공개했다. /사진=할시 인스타그램 캡처
유명 팝가수 할시가 과거 자신이 선보였던 과감한 의상을 공개했다.

할시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할시는 잎사귀 모양의 속옷만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의상은 과거 배트맨 영화에 나온 악역 캐릭터 '포이즌 아이비' 의상에서 모티브를 따온 공연 의상이다. 할시는 해당 의상이 현재는 파손됐다는 뒷이야기를 덧붙였다.

1994년생인 할시는 지난 2014년 가요계에 데뷔한 뒤 세계적인 가수로 떠올랐다. 그는 체인스모커스, 더 위켄드 등 세계적인 가수들과 협업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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