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 대선 앞두고 오성첨단소재, 장 초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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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성첨단소재
사진=오성첨단소재
대마초 관련주로 분류되는 오성첨단소재가 미국 대선을 앞두고 상승세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측이 마리화나 합법 발언을 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3일 오전 10시29분 기준 오성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8.02%(320원) 오른 4310원에 거래 중이다.

광학용 보호 및 기능성 필름을 생산하는 오성첨단소재는 의료용 대마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대마초 관련주로 분류된다.

지난달 바이든 후보 측은 대마초 합법화에 우호적 시각을 보였으며 이달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당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대마초 관련주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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