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패배' 바이든, 노스캐롤라이나서 6%P 우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 바이든 후보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사진=뉴스1
조 바이든 후보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사진=뉴스1
선거인단 29명을 가지고 있는 플로리다에서 사실상 패배한 조 바이든 후보가 또 다른 핵심 승부처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는 67% 개표 수준에서 바이든 후보가 5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6.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플로리다, 애리조나와 함께 남부 '선벨트' 지역에 속한 경합주로, 선거인단은 15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6년 대선에서 2.74%포인트 차이로 승리해 선거인단을 모두 가져간 바 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8.02상승 5.709:25 08/02
  • 코스닥 : 1031.41상승 0.2709:25 08/02
  • 원달러 : 1151.70상승 1.409:25 08/02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09:25 08/02
  • 금 : 73.90상승 0.2209:25 08/02
  • [머니S포토] 명불허전 보수다, 초청강연 참석한 野 잠룡 '윤석열'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명불허전 보수다, 초청강연 참석한 野 잠룡 '윤석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