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안영미 울린 정인 자장가… "친구 생각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개그우먼 안영미가 세상을 떠난 친구 고 박지선을 떠올리며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사진=뉴스1
개그우먼 안영미가 세상을 떠난 친구 고 박지선을 떠올리며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사진=뉴스1
개그우먼 안영미가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 고(故) 박지선을 방송에서 추억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멤버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은 육아를 하면서 자신이 직접 만든 자장가를 아이들에게 불러준다고 밝혔다.

무서워하는 것을 극복하고,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가사 내용을 담은 자장가. 정인은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고 스튜디오는 정인의 자장가에 젖어들었다.

이에 MC 안영미는 노래를 듣던 도중 눈물을 흘려 정인을 당황케 했다. 이에 옆에 있던 MC 김구라는 "친구 생각도 나고"라며 분위기를 달랬다. 안영미가 고 박지선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는 점을 언급한 것이다.

정인은 이후 다른 노래도 부르면서 분위기를 띄웠고 안영미는 눈믈을 닦은 뒤 다시 밝은 모습으로 진행을 이어갔다.
 

김유림
김유림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2.53상승 7.5818:01 07/27
  • 코스닥 : 1046.55하락 1.0818:01 07/27
  • 원달러 : 1150.10하락 4.918:01 07/27
  • 두바이유 : 74.50상승 0.418:01 07/27
  • 금 : 71.59하락 0.6618:01 07/27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연일 계속되는 폭염'
  • [머니S포토] 질의 받는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 [머니S포토] 與 윤호중 "정부와 함께 생활물류법 현장 안착되도록 점검"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