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만원' 구찌 홀리데이 체인 백 공개… 값어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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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GG 마몽 스몰 하운드투스 숄더백은 271만원이다. /사진=웨버샌드윅 제공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GG 마몽 스몰 하운드투스 숄더백은 271만원이다. /사진=웨버샌드윅 제공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가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해 2020 기프트 기빙 캠페인을 공개했다.

구찌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90년대 오피스의 특별한 밤을 담은 2020 기프트 기빙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구찌 기프트 기빙 캠페인은 90년대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무드의 오피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조금은 이르지만 곳곳에 반짝이 장식과 리본, 풍선 등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축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찌 기프트 기빙 컬렉션은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담요에서 영감을 받은 그린‧레드 하운드투스 울 자카드 소재의 제품과 골드‧실버‧파스텔톤‧블랙 등 컬러감으로 파티 분위기를 돋우는 시퀸 디테일 제품으로 나뉜다.

GG 마몽 2.0 체인 숄더백, 이스트‧웨스트 토트백과 미디움 사이즈 백팩 등 울 자카드 소재의 레더 및 러기지 제품을 통해 빈티지 무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GG 마몽 미니와 스몰 사이즈 체인 숄더백 및 미니 버킷백은 블랙, 실버, 골드, 파스텔 핑크, 파스텔 그린, 스트라이프 멀티컬러 등 다양한 컬러의 시퀸 디테일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GG 마몽 스몰 하운드투스 숄더백 271만원 ▲GG 마몽 미니 시퀸 숄더백 330만원이다.

구찌는 그린 컬러의 패턴이 새겨진 종이 쇼핑백과 포장 상자 등 새로운 구찌 패키징 디자인을 론칭했다. /사진= 웨버샌드윅 제공
구찌는 그린 컬러의 패턴이 새겨진 종이 쇼핑백과 포장 상자 등 새로운 구찌 패키징 디자인을 론칭했다. /사진= 웨버샌드윅 제공

아울러 구찌는 그린 컬러의 패턴이 새겨진 종이 쇼핑백과 포장 상자 등 새로운 구찌 패키징 디자인을 론칭했다. 제품 포장에 쓰이는 포장지에도 베이지 컬러의 동일한 패턴이 장식됐고 자연스러운 색상의 더스트 백과 수트 캐리어를 포함한 패키징 전반에는 구찌 로고가 인쇄됐다. 이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전략적인 포장재 디자인으로 지속가능성을 위한 구찌의 노력의 일환이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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