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 직접 사부 등장… 매일 아침 하는 루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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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방송에서 최초로 자신의 리모델링 하우스를 공개했다. /사진=뉴스1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방송에서 최초로 자신의 리모델링 하우스를 공개했다. /사진=뉴스1
'집사부일체' 출연진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직접 사부로 등장해 멤버들과 만났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의 하루'를 살아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기의 리모델링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됐다. 이승기는 3년 만에 달라진 집 모습에 대해 "예전에는 너무 조급했다. 이젠 집에서 쉬어야 밖에서 일할 수 있다는 걸 안다"며 집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이승기가 가수, 연기, 예능을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쌓아온 커리어가 소개됐다.

최연소 연예대상 후보까지 오르며 탄탄대로를 걷던 이승기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 이승기는 "20대에는 천재를 동경하며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때는 하루에 5번씩 영상을 돌려봤다"고 '예능 울렁증'이 있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이날 이승기는 매일 아침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이승기는 이선희 선생님께 어릴때 배운 비법이라며 "매일 아침 소금물 가글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과 가수 두 가지를 모두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말했다.

이승기는 "매일 아침 호흡, 발성 연습을 하고 있다"며 발음 연습표를 가져왔다. 이에 '집사부' 멤버들은 이승기의 성실함에 감탄하며 한 사람씩 발음 도전에 나섰다.

두 번째 일정은 크로스핏이었다. 이승기는 제작진에게 "날 믿어도 된다"며 퇴근을 건 1대4 WOD 대결을 제안했다. 조기 퇴근 소식에 멤버들은 승부욕을 불태웠지만, 이승기가 승리했다.

이날 이승기는 "신곡을 받고 싶은 선배가 있다"고 윤종신의 작업실을 찾았다. 1년만의 국내 방송에 출연한 윤종신은 "방송에서 사라지고 싶었다"고 이유를 털어놨다.

윤종신은 1년 동안 있었던 시간을 소개했다. 윤종신은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일찍 돌아와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동양인에게 보내는 낯선 시선에 서러움을 느꼈다. 싸늘한 시선을 경험했다는 게 좋았다"고 전했다.

주로 연기와 예능에서 활약해왔던 이승기는 15일 '뻔한 남자'를 발표하고 5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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