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떡 '화제'… 대박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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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 떡사업에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박미선푸드 캡처
방송인 박미선 떡사업에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박미선푸드 캡처

방송인 박미선 떡사업에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간 섭외를 거절한 이유에 박미선은 “기억력이 떨어져서 제가 재밌게 못할까봐”라고 고백했다. 떡 사업으로 성공한 근황에 대해 박미선은 “모든 홍보는 김구라로 통한다. 시키지 않아도. 온라인 상에 대박날 줄 몰랐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미선의 떡을 구매한 후기 중 달다는 반응도 있다는 말에 “달면 가래떡 드셔야지”라고 ‘떡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평소 떡을 좋아했던 박미선은 지난 6월 온라인을 통해 ‘박미선 떡’ 페이지를 오픈하고 떡 사업에 돌입했다. 이후 한 달 만인 7월 주문량 폭주로 품절 대란이 날 만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미선 떡집의 주메뉴로는 치즈팥떡, 영양찰떡, 쑥 인절미 등이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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