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보다 커요"… 이혼 女배우 볼륨감 어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황정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배우 황정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배우 황정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황정음은 패션지 그라치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황정음은 가슴부분이 시스루 처리되어 골이 그대로 드러난 아찔한 수영복을 입는가하면 손바닥보다 작은 비키니를 착용해 아찔한 옆태라인을 완성했다.

특히 물에 젖은 듯 가라앉은 머리카락은 고혹미과 섹시함을 배가시켰고 매혹적인 황정음의 표정은 남심을 녹였다.

황정음은 지난달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 등의 세부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황정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배우 황정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 0%
  • 100%
  • 코스피 : 2731.45상승 35.2318:01 12/04
  • 코스닥 : 913.76상승 6.1518:01 12/04
  • 원달러 : 1082.10하락 14.918:01 12/04
  • 두바이유 : 49.25상승 0.5418:01 12/04
  • 금 : 49.04상승 0.9818:01 12/04
  • [머니S포토] '파죽지세' 코스피, 2700선 넘었다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방역 점검회의, 인사 나누는 김태년과 유은혜
  • [머니S포토] 시간 확인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북민협 회장과 인사 나누는 이인영 장관
  • [머니S포토] '파죽지세' 코스피, 2700선 넘었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