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C(스테이씨) "우리 매력은 다채로운 콘셉트, 듣고 보는 재미 풍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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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뷔한 스테이씨(STAYC)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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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STAYC는 순수하고 나른한 콘셉트를 웜 톤 위주의 착장으로 통일감 있게 소화했으며, 로맨틱한 동화 콘셉트는 몽환적인 의상과 무드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수민, 시은, 윤, 재이, 아이사, 세은까지 총 6명의 멤버들은 한껏 또렷해진 목소리로 각자의 꿈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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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은 'Star To A Young Culture', 다시 말해서 '젊은 문화를 이끄는 스타가 되겠다'라는 의미다. 이에 어떤 각오로 데뷔에 임하는지 묻자 수민은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우선 진실된 아티스트가 되어야 한다"라며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솔직한 모습으로 대중분들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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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 'SO BAD'에 대한 질문에는 시은이 나섰다. "블랙아이드필승 PD님들이 우리를 위해 처음으로 프로듀싱해주신 곡"이라며 "아직 어리고 서툰 10대의 사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틴프레시(Teen Fresh)' 장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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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아이사는 평소에 선호하는 스타일로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라며 "베이직한 착장에서 액세서리로만 포인트를 주는 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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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답게 밝고 털털한 느낌의 수민. 리더 자리를 처음 제의받았을 때 기분은 어땠는지 묻자 수민은 "리더가 정해지기 전부터 이미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라며 "공식적인 제의 이후 이 자리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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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미녀'처럼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따뜻한 성격이라는 세은은 "첫인상으로 시크하고 도도할 것 같다는 말을 평소에도 많이 듣는다"라며 이어서 "친해지면 말도 많아지고 귀여워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멤버들도 내게 '사랑둥이'라는 타이틀을 줬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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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중 비글미 가득했던 윤에게 실제로도 그런 성격인지 묻자 "친구들에게도 자주 듣고 팀 내 멤버들에게도 꾸준히 듣는 편"이라며 "일정이 아무리 바쁘고 힘들더라도 그 힘을 잃지 않는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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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남정의 딸로 유명한 시은은 2019년에 출연했던 MBC '복면가왕'에 대한 소감으로 "연습하는 내내 걱정이 많았지만 노래가 끝나고 내려오는 순간부터는 너무나도 뿌듯했다"라며 "복면을 두르고 내 목소리를 대중분들에게 보여줬다는 점이 새로웠다"라고 답했다.

한편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스테이씨(STAYC)의 매력으로 재이는 은근한 허당미를 꼽았고 수민은 각자 다른 보이스 톤과 이미지를 꼽았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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