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엔더슨 프랑코 영입 확정… 스트레일리 거취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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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새 외국인 투수로 엔더슨 프랑코를 낙점했다. 사진은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프로필 촬영 당시의 프랑코. /사진=트위터 캡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새 외국인 투수로 엔더슨 프랑코를 낙점했다. 사진은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프로필 촬영 당시의 프랑코. /사진=트위터 캡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새 외국인 투수 엔더슨 프랑코 영입을 확정지었다.

롯데 구단은 20일 프랑코와 총액 50만달러(사이닝 보너스 5만5000달러, 연봉 24만5000달러, 옵션 2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185㎝-109㎏의 탄탄한 체구를 자랑하는 프랑코는 평균 시속 150㎞의 속구를 던지는 우완 파이어볼러다.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쓰며 준수한 컨트롤을 갖췄다는 평가다.

프랑코는 커리어 기간 주로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통산 183경기(선발 163경기)에 출전, 45승59패 4.5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 5경기에서 승패 없이 3.38의 평균자책점을 올렸다.

앞서 외국인 내야수 딕슨 마차도와 재계약을 맺은 롯데는 외국인 카드 3명 중 2명을 확정지었다.

2020시즌 에이스로 활약한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의 거취에 따라 나머지 한 장의 카드도 결정될 예정이다. 스트레일리는 현재 메이저리그 진출을 우선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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