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2020 MAMA 합동무대 끝내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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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의 ‘2020 MAMA’ 재결합 무대가 끝내 무산됐다.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워너원의 ‘2020 MAMA’ 재결합 무대가 끝내 무산됐다.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워너원의 ‘2020 MAMA’ 재결합 무대가 끝내 무산됐다. 20일 CJ ENM 측은 관계자의 말을 빌려 워너원의 '2020 MAMA' 합동 무대가 결국 무산됐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멤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2020 MAMA' 무대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소속사들과 협의를 진행했었지만 무산됐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Mnet의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11명이 속해있던 이 팀은 지난해 1월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각 멤버는 현재 솔로 가수와 타 그룹의 멤버로 활약 중이다. 이런 가운데 Mnet이 워너원의 합동 무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지만 최종적으로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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