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국, 타로 점괘에 심쿵 "다음 달에 썸 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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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종국이 타로로 연애운을 봤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미우새' 아들들이 오민석 집들이에 모였다.

이날 오민석은 집들이에 온 '미우새' 아들들에게 타로점을 봐주기로 했다. 첫 주자는 김희철이었다. 김희철은 박수홍의 집을 사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오민석의 타로 풀이는 매입을 말리는 쪽이었다.

김종국은 연애운을 보기로 했다. 김종국이 뽑은 카드를 본 오민석은 "지금 어설프게 한 명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탁재훈과 이상민은 제시가 아니냐며 몰아갔다. 오민석은 "지금도 진행 가능한 썸이 다음 달에 있을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오민석의 풀이에 김종국 어머니도 설렜다.

오민석은 한 카드를 집어 들면서 "이건 원래 여자가 있으면 임신 카드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철없는 형들은 김종국에게 축하한다면서 섣부른 인사를 건넸다. 처음엔 믿지 않던 김종국도 어느새 타로 점괘에 푹 빠져 몰입했다. 오민석은 카드 배경에 있는 석류가 다산의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카드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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