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장주' 페이퍼코리아, 거리두기 격상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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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이퍼코리아
사진=페이퍼코리아

포장·제지 관련주인 페이퍼코리아가 상한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거리두기 격상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후 2시30분 기준 페이퍼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88%(505원) 오른 2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지난 22일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카페는 영업시간 내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고 음식점은 밤 9시 이후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이에 식품 포장용기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되자 페이퍼코리아, 한국팩키지 등 포장·제지 관련 종목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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