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일약품, 화이자 백신 영국 승인 기대감에 20%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제일약품
사진=제일약품
제일약품이 급등세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이번주 내로 영국 내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후 2시49분 기준 제일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19.97%(1만5100원) 오른 9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이사는 한국화이자 부사장 출신이며 제일약품이 판매하는 도입 의약품의 상당수가 한국화이자 제품으로 알려져 제일약품이 화이자 관련 종목으로 불리기도 한다.

지난 22일 영국 텔래그래프는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하는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의 사용 적합성에 대한 공식 평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화이자 관련주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6.86상승 23.718:05 03/31
  • 코스닥 : 847.52하락 2.9618:05 03/31
  • 원달러 : 1301.90상승 2.918:05 03/31
  • 두바이유 : 78.08상승 0.318:05 03/31
  • 금 : 1986.20하락 11.518:05 03/31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 [머니S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빌리티쇼'…2년만에 재
  • [머니S포토] 역대 최대... 163개 기업 참여 '2023 서울모빌리티쇼'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