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 10명 추가… 누적 6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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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선별진료소 입구/사진=머니S DB
전남대병원 선별진료소 입구/사진=머니S DB
광주서 밤사이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8일만에 두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새 전남대병원과 교도소를 중심한 집단 감염이 이어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발생해 광주 623~632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광주 623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 감염내과 간호사로 병원 의료진 3번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627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 방사선사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으로 판명됐다.

광주 624·626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367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 625번 확진자는 전북 지역 확진자와의 직·간접적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 628번 확진자는 광주교도소 확진자인 직원과 일상생활 접촉 중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 629~632번 확진자 4명은 광주교도소 수용자 전수 검사를 통해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광주지역은 1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6일 이후 8일만에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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