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10년 후에 돈이 될 유망 트렌드 아이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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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삼성전자 주식을, 20년 전에 강남의 아파트를 사놨더라면 어땠을까 라며 후회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이런 말을 해봤자 속만 상할 뿐 사실 아무런 득이 없다.

또한 이런 말들은 10년 후, 20년 후에 잘나가는 사업 트렌드를 예측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보여주는 방증이기도 하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업계 1위, 매출 1위를 하는 기업일지라도 과거 10년, 20년 전부터 꾸준히 1위를 했던 경우는 생각보다 드물기 때문이다. 또 과거에 1위를 하던 기업이지만,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거나 사업 자체가 서서히 없어지는 기업도 알고 보면 비일비재하다.
[신간] 10년 후에 돈이 될 유망 트렌드 아이템 100

책 '앞으로 10년 부를 끌어당기는 100가지 블루오션'은 바로 우리가 이런 후회의 말을 하지 않도록 미리 잘되는 사업 아이템이 뭔지, 뜨는 사업이 뭔지 귀띔해주는 미래 예측서이다.

일본의 경제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만든 경제연구소, '닛케이BP종합연구소'가 앞으로 10년 후 크게 성장할 유망 트렌드 100가지를 선정해서 그 시장의 개요와 공략 포인트를 함께 소개한다.

책은 100개 아이템을 소개하기 전에 우선 시장에서 큰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구조 변화 다섯 가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생존에서 QOL(삶의 질)을 추구하는 삶으로, 유형 자산에서 무형 자산으로, 클로즈에서 오픈으로, 무한 자원에서 유한 자원으로, 테크놀로지의 집중에서 분산으로'라는 큰 구조 변화를 꿰뚫고 있지 않으면 어떤 사업 아이템이 뜨고, 어떤 사업 아이템이 지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어 이 다섯 가지 구조 변화를 바탕으로 뜨는 사업을 크게 6가지로 분류해서 설명한다.



앞으로 10년, 부를 끌어당기는 100가지 블루오션 / 닛케이BP종합연구소 지음 /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 펴냄 / 1만7000원.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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