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가수 하면서도 아르바이트"… 1호 팬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박혜경이 과거 활동을 하는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사진=뉴스1
가수 박혜경이 과거 활동을 하는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사진=뉴스1
가수 박혜경이 과거 가수 활동을 하는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박혜경이 힘들었던 때를 회상하는 KBS2 'TV는 사랑을 싣고'가 25일 재방송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박혜경은 이날 방송에서 당시 힘이 됐던 1호 팬 김영우씨를 찾아 나섰다.

박혜경은 "1집 때까지도 팸플릿 돌리고 포스터 붙였다"며 "데뷔하고 8년까지 얼굴을 한 번에 알아보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때는 라디오 시대여서 노래는 엄청 나왔지만 사람들이 그게 나라는 걸 몰랐다. 택시를 타도 나를 못 알아보고 '박혜경씨 목소린데'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1호 팬 김영우씨를 찾는 이유를 묻자 "공연 콘서트를 하면 영우가 주축이 돼서 팬들과 함께 스태프 역할을 다 해줬다. 근데 고맙다고 말을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혜경은 김영우씨와 만나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9.34상승 10.510:05 04/20
  • 코스닥 : 1027.35하락 2.1110:05 04/20
  • 원달러 : 1116.50하락 0.710:05 04/20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10:05 04/20
  • 금 : 64.83하락 0.2910:05 04/20
  • [머니S포토] 민주당 윤호중 "초선의원 9명 원내부대표로 인선"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 [머니S포토] 박병석 의장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 [머니S포토] 4.19 민주묘지 찾은 시민들
  • [머니S포토] 민주당 윤호중 "초선의원 9명 원내부대표로 인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