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불발' 남규리 해명에 김연지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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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가 그룹 씨야 재결합이 불발된 데 대해 본인은 노력했으나 합의가 잘 안됐다고 말한 가운데 멤버 김연지 측도 입장을 전했다. /사진=김연지 인스타그램
남규리가 그룹 씨야 재결합이 불발된 데 대해 본인은 노력했으나 합의가 잘 안됐다고 말한 가운데 멤버 김연지 측도 입장을 전했다. /사진=김연지 인스타그램

남규리가 그룹 씨야 재결합이 불발된 데 대해 본인은 노력했으나 합의가 잘 안됐다고 말한 가운데 멤버 김연지 측도 입장을 전했다.

김연지 소속사는 지난 25일 "프로젝트 성사를 위해 당사와 김연지는 적극적으로 프로젝트 진행에 모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 소속사 간 의견 조율이 쉽지 않아 프로젝트 진행 중단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믿고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 전해드려 죄송할 따름"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남규리는 "현재 소속사가 없고 드라마 촬영은 다음달 초 종영될 예정이라 씨야 활동엔 지장이 없는데 합의가 안됐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로 구성됐던 그룹 씨야는 지난 2006년 데뷔했다. 이후 ‘사랑의 인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사랑받았으나 지난 2011년 해체 이후 불화설에 휘말렸다.

지난 2월 씨야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함께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계기로 그룹 재결합 논의가 오갔으나 결국 무산됐다.

남규리 측과 이보람 소속사와 김연지 소속사는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기로 합의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활동 방향에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남규리는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 출연 중이다. 이보람과 김연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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