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첫 학교내 감염 등 코로나19 확진… 누적 6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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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5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등 현안과 관련한 온라인 브리핑을 갖고 연말모임과 행사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5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등 현안과 관련한 온라인 브리핑을 갖고 연말모임과 행사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
광주에서 밤새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발생해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2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사이 첫 교내 동급생간 감염이 확인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이 추가로 발생해 광주 637~64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637번 확진자는 광주 544번 환자와 접촉했으며 격리해지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638번, 639번, 644번 환자는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로 격리해지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640번과 641번 확진자는 광주 542번 진월점 호프집 관련 접촉자로 격리해지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 642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광주 상일중학교 1학년생인 광주 635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광주 643번과 645번 확진자는 이들의 부모다. 광주 646번 환자는 광주 635번 환자의 같은 반 친구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감염경로와 지역 내 확진자의 동선·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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