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GH신소재,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화들짝'… 주가 15%↑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GH신소재
사진=GH신소재
마스크 관련주로 알려진 GH신소재 주가가 강세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83명으로 급등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10시57분 기준 GH신소재는 전날대비 15.48%(1330원원) 상승한 992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83명을 기록했다. 지난 3월 6일 518명을 기록한 지 약 8개월만에 500명대로 진입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다. 11월 8일 100명을 넘어선 지 18일만이고, 3월 6일 518명을 기록한 지 약 8개월만”이라고 밝혔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3122.56하락 17.7518:03 01/27
  • 코스닥 : 985.92하락 8.0818:03 01/27
  • 원달러 : 1104.40하락 2.118:03 01/27
  • 두바이유 : 55.64하락 0.0418:03 01/27
  • 금 : 55.32하락 0.0918:03 01/27
  • [머니S포토] '외신기자 정책토론회' 질의 답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 [머니S포토] 취재진 질문 답하는 나경원
  • [머니S포토] 공약 발표하는 오세훈
  • [머니S포토] 남산생활치료센터 고충 경청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 [머니S포토] '외신기자 정책토론회' 질의 답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