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벌써부터 황혼 육아?… '몇살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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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임이 황혼 육아를 실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DB
가수 김용임이 황혼 육아를 실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DB
가수 김용임이 이른바 '황혼 육아'를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황혼 육아, 효도일까 불효일까'를 주제로 토론이 벌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임은 "저는 손주 바보다. 6년째 손주 바보로 살아가고 있다. 바라만 봐도 좋다"며 "황혼 육아는 무조건 효도"라고 밝혔다. 

김용임은 '할머니라는 사실이 안믿긴다'는 MC들의 감탄에 "제 손주는 아니고 친언니의 손주다"며 "조카도 어려서부터 저를 잘 따랐고 손주도 저를 잘 따른다. 집이 가까워 황혼 육아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1965년생인 김용임은 올해 55세다. 

이어 "(손주가) 너무 귀엽다. 아이를 보다 보면 피곤하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된다"며 "바쁜 틈틈히 아이를 돌보고 있다. 그 아이만 보면 생기발랄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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